케냐의 수도는 나이로비에요. 그곳에는 거리에 사는 많은 청소년들이 있어요. 성적으로도 쉽게 노출되고, 배가 고파서 본드 냄새를 맡아요. 이런 청소년들을 목욕 시키고 옷을 갈아 입히고, 또 교육을 하시는 선생님들이 계세요. 저희는 예조기자팀과 함께 케냐의 거리 아이들을 만났어요. 선생님들께서는 거리 아이들은 웃을 일이 없다고 마음껏 웃게 만드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저희는 미니 올림픽을 준비했어요. 70여명의 청소년들과 함께 흙먼지 바닥에서 게임을 하려니 쉽지 않았지만, 모두 웃고 시끄럽게 떠들며 즐겁게 놀았어요. 지속적으로 이들을 돕고 계신 두 분의 선생님들을 위해 지금 두손을 모아 간절히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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