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나이로비의 고몽고 지역 아이들을 만났어요. 케냐 어린이를 만나기 위해 20시간 이상의 비행을 하여 이곳에 왔어요. 한국 청소년들과 선생님들은 케냐의 어린이 및 청소년 그리고 케냐 선생님들과 한 마음으로 즐겁게 캠프를 진행했어요. 처음에는 서로 서먹하여 얼굴이 좀 굳었지만 게임과 노래를 부르고 함께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서로 마음을 열게 되었어요. 서로 멀리 떨어져 있지만 ‘만남’이 계속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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